어둠과 자아에서 구원하시는 빛이신 그리스도
성경말씀
(요8:12) 예수님께서 다시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. "나는 세상의 빛이니, 나를 따르는 사람은 결코 어둠 속에 다니지 않고, 생명의 빛을 얻을 것입니다."
(롬8:6) 육체에 둔 생각은 죽음이지만, 영에 둔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.
오늘의 만나
어쩌면 우리는 결혼생활 중에서도 아직 어둠의 권세 아래 있을지도 모릅니다. 형제가 아내와 말다툼을 할 때 그들은 어둠 가운데 있습니다. 어둠 가운데 있으므로 그들은 서로 책망하고 비난합니다. 형제들 사이나 자매들 사이에 말다툼을 할 때에도 똑같습니다.
우리의 경험으로 보아 자아 안에서 살고, 걷고, 행동할 때에는 언제나 어둠 가운데 있었음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. 무슨 흉악한 죄를 지어야만 어둠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. 자아에 따라 살기만 해도 그것이 우리를 그리스도로부터 분리시켜 어둠 속으로 넣습니다. 우리 집에는 많은 방이 있습니다. 어떤 방들은 빛 가운데 있고 또 어떤 방들은 어둠 가운데 있습니다.
우리의 내적 존재나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같습니다. 어떤 방면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계시므로 그 방면에서의 우리 생활과 행동은 밝고 빛으로 충만할 수 있습니다. 그러나 우리들 자신의 다른 부분이나 우리 생활의 다른 면에 있어서는 주님께 닫혀 있으므로 그분이 우리를 접촉하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. 그리스도께 닫혀져 있는 그 부분들에는 빛이신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으므로 저절로 어둠 가운데 있게 됩니다.
그리스도께서 우리 자신의 모든 부분과 우리 생활의 모든 면을 차지하실 때 우리는 온전히 빛 가운데 있을 수 있고, 어둠의 권세의 통제로부터 완전히 구출될 수 있습니다. (출처 : 하단 영문 참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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